뉴욕단기현장실습 후기) 미션: 서바이벌!!! 미국 패피 사이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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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y
    키 마스터

     

     

    이름: 윤영선

    학과: K대학 경영학부

    현장실습기관명: F* Company

    실습기간: 19.07.01-19.08.23 (8주)

    실습포지션: Sales Assistant

    1. 뉴욕 단기 현장실습에 참가하게 된 동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졸업까지 1학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본격적인 취업 활동에 앞서

    인턴은 취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별한 대외활동이나 수상경력이 없는 저에게 인턴 경험은 필수적이고

    국내가 아닌 해외 인턴이라는 점은 저에게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진행했던 패션쇼

     

     

     

    2. 뉴욕 단기 현장실습 시, 참여한 기관/기업 소개 부탁 드릴게요!

    제가 참가한 기관은 F*Y* 라는 이름의 회사로 마케팅 대행 회사입니다.

    주로 패션쇼를 개최하며, 평범한 패션쇼가 아닌 음악, 미술, 춤 등을 접목시켜 이벤트를 개최하는 일을 합니다.

    3. 현장실습 기간 동안 본인의 주요 업무가 무엇이었나요?

    실습기간 동안 저의 주요 업무는 쇼에 참가할 패션디자이너를 웹사이트를 통해 찾아 이메일을 보내 컨택하는 일이 였습니다.

    패션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비쥬얼 아티스트 등 찾아 컨택했습니다.

    일주일 중 하루는 직원 한 분과 직접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이벤트에 적합한 장소를 물색하는 일을 했습니다.

    내가 근무하던 사무실과 내 자리ㅋㅋ

     

    스폰서와 모델 캐스팅도 했다

     

     

    4. 근무하면서 좋았던 점, 배운점, 느낀점 등이 있다면?

    한국분이 안 계셨던 것이 정말 좋았던 거 같습니다.

    한국분이 계셨다면 그분에 의지해 모든 걸 해결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저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해야 하는 환경이 좀 더 배우는 것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이번 인턴 경험은 어떤 곳에서 취직을 하던지 빠르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스와 함께!

     

    5. 성공적인 현장실습을 위한 본인만의 꿀팁이 있다면!?

    저의 경우 마케팅 대행회사이긴 했으나 하는 업무가전공분야와 상관없는 분야였기 때문에 좀 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직원분들 중 한국분이 안 계셨기 때문에 모든 일을 저의 힘으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계속 상사에게 업무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속 물어봐야 했습니다.

    영어 실력이 좋은게 아니였기 때문에 한가지 일에 대해서도 여러 번 물어봐 확실히 확인하며 일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 적응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적극적인 태도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계속 직원분들과 대화하려 하고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말을 걸고 계속 물어보는 것이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첫 출근 날이었는데 다시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6. 마지막으로 뉴욕에서의 문화체험활동도 하셨죠?

    뉴욕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모든 것을 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서 야경 보기,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보기, 버스관광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사실 2달이라는 기간은 뉴욕에서만 지내기에는 긴 기간입니다.

    저는 단순히 뉴욕에서만 지내기에는 아쉬워서

    나이아가라,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메들렌 등 주말을 통해 다른 주도 둘러보고 왔습니다.

     



    브루클린에서 진행했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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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프로그램 후기’가 새 게시글과 답변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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