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인턴쉽 미국 대사관 인터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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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안녕하세요 ^^ 저는 2011년 8월 9일 미국 J1 비자를 받아 인턴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비자진행을 너무 잘 해주신 덕분에, 너무 쉽게 떠나게 되었어요.
    정말 제가 한 일은, 준비하라는 알려주신 서류 하루 몇시간 내어서 준비하고, 신한은행 가서 140달러내고, 대사관 인터뷰 갔다온게 다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처음 지원했을 당시 런던에 있었고, 인턴이 처음이라 정말 막막하고
    제가 잘 준비해서 나갈 수 있을까 너무 불안하고 긴장도 했었는데, 지금은 초반에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런던 비자 준비할 땐 이것저것 스트레스를 좀 받았었는데, 이번엔 정말 너무 쉽게 비자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아침 9시 비자인터뷰가 있었구요, 40분 일찍 갔었는데 ㅠㅠ 엉뚱한 대사관 입구에서 줄을 서 있었어요 바보처럼 ㅠㅠ ..
    대사관 뒤로 돌아가셔야 비자받는 줄이 따로 있답니다 ^^ 꼭 비자줄인지 확인하시고 줄서세요 ^^
    서둘러 간 편이였는데, 꽤 기다렸어요… 영국대사관과는 달리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
    들어가서 짐검사받고, 휴대폰이랑 전자기기 맡긴 후, 착불 택배 용지 작성해서 번호표 뽑아서 줄을 섰어요 ^^
    그리고 안내해주시는대로 이층에 올라가 인터뷰 대기 의자에 앉아있다 번호 부르는대로 가서 인터뷰를 봤어요
    대기 하면서 다른사람들 인터뷰 하는것도 힐끗힐끗 엿들었는데
    너 미국 왜가 ?, 무슨 일 할꺼야 ?, 기간은 얼마나 가 ?
    이것이 공통적인 질문이였고, 추가질문은 거의 없는 것 같았어요.
    전 한국말 잘하시는 미국분께 인터뷰를 받았구요, 넌 j1 비자라 그냥 영어로 할께 라고 하시면서 농담몇마디 던지시고
    비자 통과했어요 ㅠㅠ 너무 허무하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준비한 서류 제대로 보지도 않으시고….
    ICN에서 특급우편으로 받은 비자서류들과 신한은행가서 Fee낸 영수증,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은행잔고증명서,엄마은행잔고, 엄마사업자등록증 그리고 등본 이 모두를 영문으로 뽑아서 들고갔어요, (영문으로 뽑아 달라고 하면 요즘은 바로 뽑아주기 때문에 정말 쉽게 준비한 자료들입니다)
    비자사진은 예비로 들고 갔었는데, 컴퓨터상에 사진 확인 후 잘 등록되어있다며, 통과되어 도로 다시 들고왔어요^^  
    8월8일 월요일날 신청해서 9일날 바로 비자가 나와서 택배로 받아보았어요 ^^
    대사관에서 택배 신청할 경우, 무조건 만원 착불이예요 ^^ 히히
     
    확실히 이곳이 다른곳보다, 비용면에서도 제일 !! 합리적이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진행해주십니다 !
    정말 쉽게 지금까지 진행이 된 것 같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
    처음에 고민하던 절 잘 이끌어 주신 애니씨 그리고 비자 진행을 잘 챙겨주신 지니이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
     

     – Your Global Partner. IC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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