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인턴후기) 생명화학공학과 학생의 뉴욕 아동기부단체에서 인턴후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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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y
    키 마스터

     

    안녕하세요

    해외취업 NO.1 ICN GROUP입니다!!

    금일은 박태석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프로그램명: 뉴욕단기현장실습

    이름: 박태석

    학교: K대학 생명화학공학과

     

     

    단기 인턴십 참가 동기는?

    방학 때 해외여행을 갈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하계 인턴쉽프로그램을 보고

    관심이 생겨 바로 지원하게 되었다.

     

    무조건 해야하는 현장실습 이였기 때문에 나는 이왕 한다면 해외에서 하는 것이 훨씬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프로그램에 지원 하게 되었다.

    해외에 가서 여행도 하고 내 영어 스킬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지원했다.

     

    첫날 자리를 배정받고 찍었다

     

     

     인턴십 배정 기업에 대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제가 일하고 있는 기업은 우선 저소득층의 아이들에게 정상적으로

    중학교를 진학 할수 있도록 말하기 부분에 중점을 두고 향상시켜주는 회사이다.

    맨하튼 뿐만 아니라 브루클린 쪽에도 협약을 맺은 학교들이 있다.

    나도 놀랐지만 그 학교의 수는 꽤 많았다. 한번은 다른 학교로 책을 기부하러 드라이버와 함께 가봤다.

    학교에는 아이들이 너무 이뻤고 나는 이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프라이드를 느끼게 되었다.

    인턴십 기간동안 본인의 주요 업무 및 활동 내용은?

    인턴쉽 기간동안 내가 맡은 일은 주로 비영리단체인 만큼 하루하루 기부자들이 있는데

    그러한 기부자들의 이름과 기부자들의 금액을 회사 자체의 프로그램에 입력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 일을 하면서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미국사람들이 기부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기부도 많이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면서 나도 다시한번 기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기부 뿐만이 아니라 비영리단체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물질적인 기부가 아닌 다른 기부의 종류도 많은 것을 알았다.

    하루는 다른학교에 노트와 펜을 기부하러 갔고 회사의 인태리어를 바꾸기 위해 페인트칠도 하였다.

    회사에선 사무적인 일을 하였는데, 나는 주로 기부자들을 관리하였다

     

     

    인턴 근무하면서 좋았던 점, 배운점, 느낀점 등은?

    먼저 외국에서 일하다 보면 처음에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괜히 말도 못하고 그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말도 잘하게 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외국사람들은 조그마한 것에도 칭찬을 많이 해줘서 좋았는데 그 부분은 나도 배우고 가게되었다.

    나도 앞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사소한 하나부터 칭찬해주는 습관을 가지고 싶다.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고로 칭찬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많이 일했다.

     

    성공적인 인턴십 수행을 위한 본인만의 Tip은?

    성공정인 인턴쉽이라고 하면 어떤 인턴쉽을 성공적이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수 있어 주관적으로 쓰겠다.

    먼저 인턴쉽기간동안의 나의 목표로는 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어 스킬 향상, 많은 곳 여행다니기 등이 있었는데

    외국인 친구는 밋업이라는 다른 미팅프로그램에 참가해 친구를 만들었고

    외국어 스킬 향상부분은 항상 영어를 쓰고 회사에서도 주위 사람들과 많이 얘기하려고 해서 나도 모르게 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여행다니는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고

    이부분에 대해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했다. 그런만큼 나는 여기서 인턴쉽하는 기간동안 내스스로 뿌듯할 정도로 만족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 부분은 이해하고 만족한다.

     

     

    뉴욕에서의 여가활동은 어땠나요?

    뉴욕에서의 여가활동은 여행다니기, 술먹으러 가기, 클럽 가기, 밋업 나가기 등으로 많은 것들을 했는데

    이중 나는 밋업 나가기가 가장 재밌었던 시간이다.

    모르는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도 하면서 잘 맞는 친구가 있으면

    그 밋업시간이 지난이후에도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밥도 같이먹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느낌이다.

     

    그리고 여기 클럽을 체험해 보기 위해 가봤는데 내가 갔을 때는 샴페인 샤워도 해보고 엄청나게 재밌었다.

    술먹으러는 보통 루프탑바나 재즈바를 갔는데 모두다 한국에서 먹던 분위기와 너무 달라서 너무 좋았다.

    여행다니는 것은 랜드마크위주로 돌아다니고 나중에는 구석구석 숨어있는 맛집이나 명소들을 찾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여가활동으호 무엇보다 호텔에 루프탑이 있는데

    이 루프탑에 있는 썬베드에 누워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였다.

     

    인턴전에 어학을 하며 프레젠테이션 스킬도 늘렸다

     

     

    빛나는 수료증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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