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인턴쉽 출국 및 도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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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12월 28일 10시 20분에 출국 해서 12월 28일 10시 20분에 도착하는 (뭔가이상한) 여정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먼저 집에서 새벽 5시에 출발해서 공항에 8시쯤 도착했는데도 체크인 하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시간이 좀 촉박했습니다.
     
     


     
    짐이 참 많네요…. 짐 많이들고가고싶은 욕심에 ㅋㅋㅋㅋ 대한항공 탔습니다. 더럽게 비싸요ㅡㅡ쒯
     
     

     


     
    새로 취항한지 얼마 안된 a380 입니다.
     
    2층 비행기래요
     

     

     

    오랜 비행이다보니 창가석은 답답할꺼 같아서 복도쪽에 앉아서 화면으로 하늘보는거로 만족했어요
     
    유에스비 충전도 가능해서 뭔가 맘이 편했습니다 ㅎ 핸드폰 계속가지고 놀았어요
     
     
     

     

    13시간 비행끝에 JFK 도착했어요.ㅎ
     
    어디로 갈지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 우루루 따라가면 어디든 나오겠죠? ㅋㅋㅋ 그냥 따라갔어요
    입국심사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더라고요
     
    중간에 비행기 환승? 맞나? 이거할려면 진짜 촉박할꺼 같아요
    완전일찍 내려서 첫번째로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인천공항은 무료로 제공되잖아요?ㅋㅋㅋㅋ
    JFK 공항은 캐리어 카트가 유료에요 도둑놈들
     
    5달러 구요  지폐도 가능하네요
     
    우리나라는 카트를 보통 뒤쪽부터 빼내잖아요?
    여기는 앞쪽에서 빼내더라고요 
    앞쪽에 카트 결제기가 있고 돈넣으면 락이 풀려요
     
    그럼 앞쪽으로 쭈욱 빼시면 되네요
     
     
     
     
    저는 터미널 1 에서 내렸습니다.
     
    이용하는 항공사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 확인 꼭 해보세요
     
    나오면 옐로캡? 이나 셔틀버스 같은것들이 운행중인거같아요
    우리는 짐이 많으니까 콜택시 부르는게 편하겠죠? 한인콜택시 있으니까 두려워 안하셔도 좋아요
     
    여기저기 연락하시려면 로밍해오라고 하셔서 로밍해서 콜택시 ICN연락 숙소연락 이렇게만 썻어요
     
     

     


     
    슝슝 갑니다.
     

     


     
    저는 플러싱에있는 게스트하우스에 일주일간 머물기로 했습니다.
     
    출근할곳이 멘헤튼이랑은 반대방향이라서요
     
     

     


     
    플러싱에 제가있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ICN퀸즈 사무실이 무척 가까워서
    도착하자마자 찾아뵈었어요
     
    물론 도와주셨죠
     
    걸어서 5분걸렸나???
     
    여기는 노던블르버드? 맞나? 대로래요큰길
     
     
     
     


    퀸즈 사무실입니다.
     
    도착해서 미쿡콜라가 보이니까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콜라 반정도 원샷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맛은 다르나….똑같나…..여튼
     
    중요한 서류 꼭 챙겨오시고요 저는 깜빡하고 운전면허증을 놓고왔어요
    근데 뉴욕은 한국운전면허증가져와봐야 아무짝에 쓸모없나봐요 ㅋㅋ
    그래서 아쉽진 않았는데
    주마다 어떤주는 한국면허로도 인정이되는데가 있고 한정적으로 되는데도 있데요
     
    여튼 준비물은 잘 챙겨오셔요!!
     
     


     
     
    여긴 사무실앞 lirr이라는 철도의 브로드웨이 역이래요
    이거타면 멘해튼 펜스테이션까지 20분 안걸리고 도착해요.
    근데좀 비싸요….
     
    금액이나 속도가 체감은 케이티엑스??
     
     


     
    내부는 이러하네요
     
    철도긴한데 지정좌석은 없이 지하철처럼 이용하는거같아요
     
    표를 사서 들고타면 중간에 일하시는분이 검표해요
    펀치뚫는거있잖아요?그거로 팡팡
     
    근데 케이티엑스같은건 검표하고 표를 다시 돌려주잖아요
     
    여기는 안주데요
     
    그래서 좀 쫄았어요 다시검표하면 우짜지???
    나분명히 샀는데?
    영어도 막 따질만큼 못하는데????
    걱정만 태산이였는데
    결국엔 안했어요 그게 끝인가봐요
     
    다들 익숙한 문화인듯한데
    저만 이상하게 느낀듯싶네요
     
     


    퀸즈에서 맨헤튼건너가는 풍경이에요
     
     
     
     
     
    멘해튼 도착하니까 사람이 어우 무슨어우어우
    누가 미국가서 어깨만 부딪치면 쏘리 익스큐스미 라고 했던가…
     
    진짜 한여름의 해운데 크리스마스의 명동 출근길의 2호선
    금토의 홍대 보다 더심하게 사람이 많았어요
     
    추측하기론
     
    이제 뉴이어가 다가와서 관광객들이 폭발적으로 많아졌다고 추측해봅니다.
     
    친구들이 그러더라고요
     
     
    아쉽게 맨헤튼 사진이 몇개 없네요……
     
    맨헤튼은 밤에만 돌아다녀서 밤사진밖에 없네요
     
    맨헤튼 사무실 도착하시면
     
    통장이랑 핸드폰은 잘 해주시는거 같아요
     
    이거 두개만 되면 찾아서 살아볼만하고 정보얻을수 있으니까
    숨통 트이는거 같아요
     
    나중에또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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