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턴쉽, 김문한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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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지원동기
    영어와 경험이라는 2가지를 동시에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장점과 지금 이러한 경험을 하지 않으면 나중엔 할 수 없을 것 같았기에 두렵기도 하고, 많은 부정적인 부분을 뒤로 한 채 미국 인턴쉽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ICNGROUP을 지원한 이유
    학교에서 후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ICNGROUP를 선택하게 되었지만, 미국에 오기까지 회사를 변경하는 것과 스폰서인터뷰 재 인터뷰를 통해서 ICNGROUP와 저에게 있어서는 약간의 힘든점이 있었고, “이러다가 미국에 못 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ICNGROUP에서 끝까지 저를 지지하고 이끌어 주었기에 좋은 선택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인턴쉽 준비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고용주인터뷰를 회사를 바꾸는 과정까지 포함하여 4-5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스폰서인터뷰와 대사관인터뷰와 달리 고용주인터뷰는 많이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조금 후회스럽게 느껴집니다. 미국 인턴쉽을 준비하는 분이 계시다면 1년동안 근무할 곳을 찾는 곳이기에 정말 꼼꼼하게 찾아보고 많은 것을 준비해서 고용주인터뷰에 임하시길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고용주인터뷰에서 회사를 바꾸는 과정을 포함하여 상당한 시간과 힘이 들었기에 스폰서인터뷰와 대사관인터뷰는 Web Searching를 통해서 정말 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예상 Q&A를 만들어서 연습도 하고 지인을 통해서 외국인에게 스폰서인터뷰 예상질문지를 영어로 녹음해서 연습도 하고 하였습니다.
     
    미국인턴쉽을 통해 바라는 점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이 영어와 다양한 경험을 얻고자 합니다.
     
    미국 인턴쉽을 마친 후 계획
    개인적으로 미국에 계속 머무를 수 있는 방법과 한국에 돌아가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을 가지고 조금씩 고민을 하고 있지만, F-1비자, H-1비자, 한국 취업 등 여러 가지 선택사항을 두고 고민하고 있으며, 아직 미국 인텁쉽 초기이기 때문에 앞일을 일찍 생각하기 보다는 현재의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인턴쉽을 준비하는 분들께 하고싶은 말
    어학원과 퇴근 후의 시간관리를 잘 활용한다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먼 타국에서 혼자 공부해야 하고 금전적인 부분 등 여러 가지 에러사항들이 존재하는 만큼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고 정말 독하게 살아남을 자신을 가지고 와도 힘든 곳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하고 오기보다는 조금 조금씩 배워서 많은 것을 채워나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와야 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본인도 많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 남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Statue of Liberty –

     – Your Global Partner. IC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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