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턴쉽& 뉴욕 생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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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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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도착 후기 3:^)

     
     

     


     
    지금 게스트하우스에서 쓰고있어요.
    내일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까 9시 넘어서부터 기절 했다가 깨서 쓰는 중이에요.
    수요일에 도착해서 픽업 왔는데, 아저씨가 절 못 찾고 저도 못 찾아서 30분 넘게 전화로 서로 어디 있는지 찾았어요. 그 때 공항 킵 아저씨가 와 보라고 하더니, 전화 받고 설명하고 위로 올라가서 겨우 만났어요.
    델타 타고 갔는데 출국하고 나서 나오니까 3 번 터미널인데 또 그 위 3층으로 올라가면 3 번 터미널이 있어요. 근데 아저씨는 그 윗층으로 찾으니까 만약에 지하도 같은데로 나오면 거기 말고 위로 올라 가야 될 거에요. 여기 게스트 하우스까지 픽업 받고 머물고 있어요.
    목요일에 바로 ICNGROUP 뉴욕 본사 쪽에 가서 휴대폰이랑 지하철 패스 만들고 일하게 될 회사에서 인사하고 왔어요. 그 때 저한테 시간 많이 걸렸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휴대폰은 가지고 간 것에 심 갈아 끼우기만 해서 안 좋지만 일단 써보고 새로 사든지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 너무 추워서 ㅜㅜ 바람 진짜 많이 불고 이불 뒤집어 쓰고 있어요. 두꺼운 옷 껴 입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친구랑 모마 미술관 갔다 왔는데, 한국에서도 길 못 찾는 제가 여기서 혼자 길 찾고 다니니까, 역시 여기 저기 반대로 가고 항상 길 물어보고 대답해주는 사람들은 다 다르게 이리로 가라 저리고 가래 해서 ㅋ

     
    잘 보고 보러가기로 했던 집 보고 왔는데 교통은 편한데 집은 그냥 그래서 내일 또 보러갔다가 아닌거같음 다음주까지 구해보려구요 버스는 어딘지 말을 안해주고 서기만 해서 주변보고 여긴거같다 하면 그때 내려요..
    오늘은 밤에 왔더니 보이지도 않아서 왠지 내려야할 것 같은 곳에 내렸는데 두블럭 더 와서 내렸어요.
    내일 일찍 나가야되니까 자야겠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일 시작하는데 괜찮았음 좋겠어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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