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턴쉽 유혜수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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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졸업시즌이 다가오면서 한국에서 취업하기보다는 좀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 설명회를 통해 ICNGROUP과 미국 인턴쉽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기회다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인턴쉽 지원하던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역시 힘들었던 일입니다.
    인턴쉽 절차 중 추천서가 필요했는데,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저는 미국 인턴쉽을 통해 내 전공, 인턴쉽 지원한 분야에 대한 확신과 제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해외 인턴쉽은 복불복 입니다.  인턴쉽 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너무 기대하거나, 여기서 미국에 가게 된다고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같이 준비한 친구도 나에 비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인턴쉽을 경험 했던 사람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화에서 일하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니 굳은 의지와 각오가 필요합니다.
     
    1년을 어떻게 보내냐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마주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인턴쉽은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적어도 영어는 내 노력에 따라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Your Global Partner. IC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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