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턴쉽 K 대학교 황승현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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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미국인턴쉽을 지원한 이유>
     
    학교에서 미국 인턴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지원하게 되었고, 또한 외국 체류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이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을 하게 됐었습니다.
     
     
    <ICNGROUP을 선택한 이유>
     
    무엇보다도 타 회사보다 신뢰도가 우수하여 믿음이 생겼고, 직원 분들도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미국인턴쉽 준비부터 합격까지의 과정 중 기억에 남는 점>
     
    비자 인터뷰를 받고 대사관에서 비자 승인 날 때까지가 제일 기억이 남습니다.
    대사관 인터뷰가 출국 전 마지막 단계이므로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체중이 많이 줄었는데, 그 덕분에 더 잘생겨 진 것 같습니다.^^
     
     
    <인턴쉽에 참가하면서 미국 배운 점과 느낀 점>
     
    확실히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수영장에 갔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거리에서도 자유롭게 수영복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또한 식당에 단체로 갔을 때도 본인이 먹은 것을 본인이 계산하는 더치페이 문화가 자리 잡은 것에 또한 놀랐습니다.
     
     
    <미국인턴쉽을 마친 후의 계획 또는 진로>
     
    영어를 능숙하게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턴쉽을 통해 미국에 와 보니 영어를 조금 더 열심히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올해 인턴쉽을 통해 받은 급여를 모아 내년에도 계속 미국에 남아 어학 연수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간간히 배낭여행도 다니면서 많은 문화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해외  인턴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무엇을 하고 후회하는 것과 안하고 후회하는 것 중에서 무엇을 하고 후회하는 것이 본인에게 굉장한 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생활 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마시고 ICN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인턴쉽 중에 숙소에서 요리를 하다가 손가락을 다치게 되었는데, ICNGROUP 한국지사와 미국 본사에서 보험처리를 도와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무사히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hoto
     


    ICN을 통해 친해진 구현모 형이랑 ^^

     
     
     – Your Global Partner. IC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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