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션쥬얼리 인턴쉽 대사관 인터뷰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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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안녕하세요 9월부터 J1 비자 준비하게 된 M양 이예요.

    한국 회사생활에 염증을 느껴, 패션쥬얼리 계통으로 인턴쉽을 해외에서 하고자 급히 문의드렸었는데.
    가장 믿을만한 곳을 찾다가 ICN 그룹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
    (
    이런 건, 정말 중요하자나요 ! ^^ 아무래도 처음 지원하다 보니…)

    9월 말부터 시작한 이력서 작성과, 인턴쉽 인터뷰, 그리고 마지막 대사관 인터뷰 까지
    하나하나씩 준비해야 할 것도, 갖춰가야 할 것 도 참 많았는데요 !!

    Ginie 이사님 도움 덕분에, 패션 industry 계통으로 인턴쉽도 한번에 되었고 !!!! ( 이런일 흔치 않다고 하는데……)

    인터뷰 준비도 착착착 진행되어, 결국 오늘 최종 대사관 인터뷰 합격 하고 왔어요 ~~~~
    미국 비자가  받기 어렵다는 말들이 종종 있어서
    처음 겪어보는 저는, 마냥 두렵기만 했는데…..

    1. 구비서류 완벽하게 준비한 뒤에
    2.
    질문에 또박 또박, 자신감 있게 대답만 잘하고
    3.
    생글생글 잘 웃고

    요렇게 야무지게만 하고 오면 철썩 문제 없이 붙더라구요.

    J1비자는 특히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질문들이 보통 인턴쉽하는 회사와, 지금까지의 경력 사항이랑 연관된
    질문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제가 오늘 12 6일 인터뷰를 보면서 받은 질문은

    졸업한 뒤에 한국에서 얼마나 일했으며, 어떤 계통에서 일을 했는지
    그 일을 그만 둔 이유는?
    일을 그만 둔 뒤에 3개월간의 공백기가 있는데, 3개월간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
    미국에서 붙은 이 회사에서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알고 있나?
    너가 한국에서 하는 계통과 별 차이가 없는 일인데, 궂이 일을 그만 두고 미국으로 가는 이유는?
    이 일이 앞으로 너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최종 목표가 무엇인가
    어느 정도 머물 계획인가?
    살 집은 구했는가? 구했다면 위치는?

    저는 살집 이야기를 하다가 처음엔 무섭게만 보였던 서양인 영사관이…… 자기도 거기 살았다면서 뉴욕 그 지역에서
    살아서 잘 안다고. 안전한 지역이라면서 GOOD~~~ 외치는 바람에 그 뒤로 부터는
    압박질문도 안들어 오고, 바로 생글생글 서로 웃으면서, 긴장도 풀고, 서류만 전달 받고,
    무사히 여권과 관련서류를 압수(?) 당하고 쾅, 확인도장 받고 왔답니다.

    인터뷰 준비 과정부터, 비자 서류 진행 신청까지, 꼼꼼히 준비해 주신 ICN 관계자 분들께 완전 무한 감사드리며…..
    저 정말 걱정 많이했거든요. 미뤄지는 경우도 은근 많다고 들어서. 비자 리젝당하는 일이 이렇게 두려운 일인지
    몸소 체험하며, 😉 암튼 무사히 마치게 되었고 12 14일 다음주 출국 하게 되었습니다 !!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경력사항 맞춰서 해외인턴쉽 성공하시길 진심 바라구요.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종 대사관 인터뷰도 떨지말고 !! 영어 못해도 잘하는 척 !! 의사표현 확실히 전달만 하면 꼭 붙게 될테니 ~~~
    모두모두 합격해서 꿈을 이뤄보자구요 😉

    도와주신 분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뉴욕에 도착해서, 생활수기도 종종 올릴게요 ^^ 화이팅 !! 잘 보고 보러가기로 했던 집 보고 왔는데 교통은 편한데 집은 그냥 그래서 내일 또 보러갔다가 아닌거같음 다음주까지

     
    구해보려구요 버스는 어딘지 말을 안해주고 서기만 해서 주변보고 여긴거같다 하면 그때 내려요..
     
    오늘은 밤에 왔더니 보이지도 않아서 왠지 내려야할 것 같은 곳에 내렸는데 두블럭 더 와서 내렸어요
     
    내일 일찍 나가야되니까 자야겠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일 시작하는데 괜찮았음 좋겠어요 바이!
    잘 보고 보러가기로 했던 집 보고 왔는데 교통은 편한데 집은 그냥 그래서 내일 또 보러갔다가 아닌거같음 다음주까지
     
    구해보려구요 버스는 어딘지 말을 안해주고 서기만 해서 주변보고 여긴거같다 하면 그때 내려요..
     
    오늘은 밤에 왔더니 보이지도 않아서 왠지 내려야할 것 같은 곳에 내렸는데 두블럭 더 와서 내렸어요
     
    내일 일찍 나가야되니까 자야겠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일 시작하는데 괜찮았음 좋겠어요 바이!
    지금 게스트하우스에서 쓰고있어요
     
    내일 일찍 나가야되는데 아까 아홉시 넘어부터 기절했다가 깨서 쓰는 중이에요
     
    비자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너무 걸려서 프로그램 시작일보다 늦었는데 어쨌든 지금은 뉴욕이에요
     
    수요일에 도착해서 픽업왔는데 아저씨가 절 못찾고 저도 못찾아서 삼십분 넘게 전화로 서로 어딨냐고 찾았어요
     
    그때 공항킵 아저씨가 와보라고 하더니 전화 받고 설명하고 위로 올라가서 겨우 만났어요
     
    델타 타고갔는데 출국하고 나서 나오니까 3번터미널인데 또 그 위 3층으로 올라가면 3번터미널이 있어요
     
    근데 아저씨는 그 윗층에서 찾으니까 만약에 지하도같은데로 나오면 거기말고 위로 올라가야될거에요
     
    여기 게스트하우스까지 픽업받고 머물고 있어요
     
    목요일에 바로 icn맨하튼 쪽에 가서 폰이랑 지하철패스 만들고 일하게될 회사에서 인사하고 왔어요
     
    그때 저한테 시간 많이 걸렸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웠어요 폰은 가져간거에 심 갈아끼우기만해서 꾸지지만 일단
     
    써보고 새로 사든지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 너무 추워서ㅜㅜ 바람진짜 많이 불고 이불 뒤집어 쓰고 있어요 옷 두꺼운거 껴입고 다녀야할 것 같아요
     
    오늘은 친구랑 모마미술관 갔다왔는데 한국에서도 길 못찾는 제가 여기서 혼자 길찾고 다니니까 역시 여기저기 반대로 가고
     
    항상 길 물어보고 대답해주는 사람들은 다 다르게 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해서 ㅋㅋ
     
    잘 보고 보러가기로 했던 집 보고 왔는데 교통은 편한데 집은 그냥 그래서 내일 또 보러갔다가 아닌거같음 다음주까지
     
    구해보려구요 버스는 어딘지 말을 안해주고 서기만 해서 주변보고 여긴거같다 하면 그때 내려요..
     
    오늘은 밤에 왔더니 보이지도 않아서 왠지 내려야할 것 같은 곳에 내렸는데 두블럭 더 와서 내렸어요
     
    내일 일찍 나가야되니까 자야겠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일 시작하는데 괜찮았음 좋겠어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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