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비자 재 인터뷰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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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N Korea
    키 마스터

    안녕하세요^^너무너무 기쁜마음에 따끈한 후기올립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지니씨와 그외 미국지사,한국지사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특히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새벽 한시가까이까지 고생해주신 Joey님께도 이영광을….ㅎㅎㅎㅎ

    오전 여덟시 반 예약을하고, 떨리는마음에 5000원짜리 우황청심원을 먹었드랬죠ㅎㅎ 한시간반정도를 기다린후에 드디어 제차례가 왔고 젊으신 영사께선 정말 폭풍질문을 시작하셨습니다. 당황해서 한국말이 한번툭튀어나오기도, 질문을 못알아듣고 동문서답도했는데 나머지 질문대답은 그나마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ㅜㅜ
    비자를 줄수없다며 주황색종이 두번째칸에 체크를 하셨습니다ㅠㅜ
    그이후 저는 완전 패닉에 빠졌고, 몇일동안은 진짜 영어도 듣기싫었습니다ㅜㅜ
    그래도 다시 힘을 내고 ICN에서 원어민과의 영어인터뷰 연습을 시켜주신 통화내역을 녹음하여 매일듣고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오늘. 오전열시 예약이엿는데 줄도 없고 기다리는사람도 얼마없어서 금방 인터뷰를 봤습니다. 한 창구가 계속 쭉쭉 비자를 잘받아 나가길래 제발 저기되라. 기도했는데 마침 딱걸렸고 정말 잘생긴 나의 사랑스런 영사님께서 90도로 인사하며 친절히 한국말로 인사하셨습니다.
    당연히 거절됫던터라 많은 질문하실줄알았는데,

    어디회사로가나요?
    거기서 어떤 트레이닝을 받나요?
    제포지션에대해 설명하더니 이 두가지를 다하나요?
    얼마받나요?
    졸업은 언제했나요?
    사년제인가요?
    어디학교인가요?

    이것만 물어보시곤 바로 합격땅땅!!
    ㅠㅠ정말 감격이엿습니다.
    나오면서 보안요원들께도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나왔드랬죠ㅎㅎ
    아무튼 일년동안 맘졸이며 준비한 결실의 첫단추를 잘 꿰었다고 생각하고,
    이제 뇩가서 펼쳐질 새로운 인생을 즐기려합니다^.^***
    지금준비중이신분들도 힘내세요 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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